부산 북구, 주민 생활민원 70여 건 현장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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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주민 생활민원 70여 건 현장 해법 찾는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지난 7월 7일부터 15일까지 금곡동을 비롯한 13개 동을 돌며 주민 1000여 명을 만났다.

주민들과 해당 장소를 둘러보며 불편 요인과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확인했다.

정 구청장은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세심하게 듣고 해결하는 것이 주민들이 바라는 행정"이라며 현장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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