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7월 20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열고 최우수 2명과 우수 1명에게 상을 전달했다.
최우수에는 공원녹지과 김리나 주무관과 건설과 이용훈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어려운 토지 가격 산정 내용을 쉽게 전달해 주민 이해와 민원 처리 효율을 높인 점이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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