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 바이오 제조, 실물 기반 인공지능(Embodied AI)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무역 확대를 위한 협력도 지속하기로 했다.
특히 장쑤성 대표단이 올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추사 김정희 국제 교류 행사에 참석하는 등 양 지역 간 문화 교류가 강화됨에 따라 추사 김정희 국제화 사업, 추사 김정희와 청나라 완원(阮元) 간의 역사·문화적 관계성 연구와 협력에도 힘쓰기로 했다.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은 "한중 관계가 새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 간 교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라며 "도는 인공지능과 탄소 중립, 미래산업, 문화·청소년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양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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