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메우고자 추진한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가 성과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이 사업 참여 의료기관 67곳의 야간·휴일 진료는 27만6천809건으로 전체 진료(120만1천92건)의 23%를 차지했다.
또 이용자의 55.7%는 ONE-hour 진료체계가 없었다면 응급실을 이용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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