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매체 ‘레퀴프’에서 활동하는 로익 탄지 기자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대표팀 미드필더 코네가 여러 잉글랜드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그중에서도 맨유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팀 중 하나다”라고 전했다.
코네는 AS로마에서 활약 중인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이어 “맨유 수뇌부가 작성한 미드필더 영입 후보 명단에서 코네는 우선순위가 높은 선수 중 한 명이다.코네 역시 맨유 이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결승전 망친 퇴장’ 엔조 페르난데스, 끝내 사과는 없었다…“자부심과 겸손함, 헌신으로 이 색깔을 지켜온 팀의 일원이라 자랑스럽다”
국대 마지막 경기가 아니었다?...'39살' 메시 '월드컵 끝으로 떠나겠다는 말 한 적 없어, 아르헨티나에서 은퇴 경기 치를 것'
아르헨티나 모든 선수가 '파레데스' 같지는 않았다...'백업 ST' 로페스, 혼자만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 지켜봐! 팬들은 "스포츠에 대한 성숙함, 겸손함 보여줬어" 찬사
“지금 느끼는 고통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월드컵 결승서 스페인에 무너져 오열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대표팀 은퇴 시사 “한발 물러날 때인지 생각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