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쓰겠다" 협박…폐기물업체서 수천만 원 갈취한 인터넷신문 기자 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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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쓰겠다" 협박…폐기물업체서 수천만 원 갈취한 인터넷신문 기자 3명 구속

21일 대전경찰청은 영세 폐기물업체 대표 25명에게서 광고비 명목으로 3000만 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로 인터넷 신문사 기자 A 씨 등 3명을 공갈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5년 7월 인터넷 신문사를 등록한 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각각 발행인, 편집국장, 취재국장이라는 직함으로 나눠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야적된 폐기물을 촬영한 뒤 "위법 사실을 보도하거나 관계기관에 고발하겠다"고 업체 대표들을 협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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