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이수만 프로듀서가 중국에서 시작한 ‘두 번째 승부’의 성패를 가늠할 숫자가 쌓이고 있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제작한 여성 그룹 A20 MAY가 데뷔 1년 7개월 만에 받아든 성적표다.
현지 인재를 K팝식 시스템으로 육성해 중국 시장에서 먼저 알린 뒤 미국 라디오와 음악축제로 활동무대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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