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 마재정 청장이 21일 조류경보가 발령된 대청호 회남 수역을 찾아 녹조제거선 운영 등 녹조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회남수역에는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졌으며 금강유역환경청은 녹조 제거선을 투입하고 취·정수장 관리 강화에 나섰다.
21일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대청호 회남수역의 유해남조류 세포수는 이번 달 13일과 20일 경계 단계 기준인 1㎖당 1만 세포를 2주 연속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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