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포천시 가산면의 한 도로에서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해 1명이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5대가 잇따라 충돌한 사실을 확인하고 탑승자 구조와 추가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오전 6시52분께 현장에 도착해 구조와 환자 이송, 도로 안전조치를 진행한 뒤 오전 8시6분께 현장 수습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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