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10월, 대한민국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9회 인빅터스 게임은 26개국에서 550여 명의 상이군인 선수와 1100여 명의 가족을 포함해 참가국 대표단, 관계자 등 총 3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대회 참가국 중 12개국은 6·25전쟁 참전국으로 대한민국은 아시아 참전국을 2029년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인빅터스 게임 재단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은 현충원을 비롯해서 보훈병원 그리고 군 관련 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보훈의 도시"라면서 "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잘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대전의 행정력을 다 동원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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