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이번 여름 극심한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 취약계층인 건설 근로자의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지난 13일부터 현장점검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IPA는 갑문 보수 공사 등 건설 현장 8곳을 찾아 근로자를 위문하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에 대한 안전 지도·점검을 했다.
박 직무대행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혹서기 온열질환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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