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인표가 카리스마 넘치는 키팅 선생을 선사했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 뉴잉글랜드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와 입시 중심 교육 현실 속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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