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구의회 중 유일하게 의장단 선출을 하지 못한 대덕구의회는 원구성 갈등이 집행부와 야당 의원 간 갈등으로까지 확전되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의장단 선출을 마무리한 동구의회 역시 원구성 과정에서 의사진행을 둘러싸고 여야가 충돌하며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 대전 동구의회까지 원구성이 마무리돼 중구의회, 서구의회, 유성구의회 등 4개 구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선 반면 대덕구의회는 개점휴업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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