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가 정부 지원을 받아 안전·보건·환경 분야를 융합한 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숭실대는 이를 활용해 전국 최초의 ‘스마트 안전·보건·환경융합 핵심연구지원센터(SAFE-CORE)’를 구축·운영한다.
이윤재 숭실대 총장은 “전국 최초 스마트 안전·보건·환경융합 핵심연구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IT·AI 기반 전주기 연구 생태계 조성과 국가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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