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광주' 알린 佛 사진기자, 전남광주특별시 1호 명예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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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광주' 알린 佛 사진기자, 전남광주특별시 1호 명예시민

사진들은 당시 시민들의 항쟁 과정과 계엄군 진압 상황을 담은 자료로, 광주의 실상을 보여주는 주요 기록으로 평가된다.

YMCA 건물 앞에서 피를 흘린 채 도움을 요청하던 고(故) 김종연씨와 도청 앞 운구행렬 주변의 어린이 등 당시 광주의 참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포함됐다.

사진 기증과 명예시민증 수여 행사는 오는 23일 전남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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