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는 올해 상반기 1월부터 6월까지 출생등록수가 2천388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 1천871명보다 27.6%(517명)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 합계출산률은 0.75명에서 0.80명으로, 경기도 평균은 0.79명에서 0.84명으로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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