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ㆍCIS, 중국, 베트남, 호주, 멕시코 등 국내에 정착한 차세대 동포 청소년과 대학생 57명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따라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배우고 한국사회를 이해하는 역사문화캠프에 참여한다.
재외동포청은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국내 체류동포 청소년 42명과 대학생 15명 등 총 57명을 대상으로 ‘국내체류동포 청소년ㆍ대학생 역사문화캠프’를 연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우고, 또래 동포들과 교류하며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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