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학원-산학연 연구장비 공동 활용, 4년간 200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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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원-산학연 연구장비 공동 활용, 4년간 200건 넘어

국립산림과학원이 보유 중인 고가의 연구 장비를 민간에 개방·공동 활용한 사례가 200건을 돌파한 것으로 21일 집계됐다.

산림과학원은 보유하고 있는 연구 장비를 외부 산·학·연과 공동 활용하기 위해 2023년부터 범부처 연구시설·장비 공유플랫폼(ZEUS)에 등록해 무상으로 개방해 왔다.

김래현 연구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산림과학 연구 인프라를 더 많은 연구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장비 공동 활용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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