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1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지방공무원 승진자와 주요 보직 전보자 56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는 개인의 승진과 보직 이동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전남광주 통합교육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다”며 “간부 공직자들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리더십을 발휘해 조직의 안정적인 통합을 이끌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교육특별시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전남광주교육청은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K-교육특별시 실현을 위한 주요 교육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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