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제일중학교가 2026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15세 이하(U-15) 부문 정상에 올랐다.
대회 부문별 최우수선수(MVP)로는 U-15 전하연(수원제일중)과 U-12 기나 안주(이토만 미나미)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몽골, 홍콩, 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서 16개 팀, 총 184명의 유소녀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19일부터 사흘간 열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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