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과 대한축구협회 운영 문제를 점검하기 위한 국회 청문회가 오는 30일 열린다.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약 일주일 미뤄지면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등 주요 인사들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재정 문체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원구성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어 다행"이라며 "여야 위원 모두가 국민적 의구심을 명쾌히 해소하고, 축구협회가 정상화돼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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