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촬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2' 제작진이 숙박비와 식비 등으로 지역에서 2천968만원을 지출해 지역 로케이션 지원사업이 소비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충남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오는 22일 공개되는 '킬러들의 쇼핑몰 2'는 서산 새들만과 갈산리·중왕리 숲 일대에서 촬영됐다.
앞서 2023년 촬영된 시즌1도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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