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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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경주시는 21일 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하반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관광과 문화,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경주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앞으로 확대간부회의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해 민선9기 공약사업과 역점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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