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하는 지역 대표 역사·문화 축제 '아라가야문화제'에 청년이 기획·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축제 청년기획단을 운영해 축제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 현장에 청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아라가야문화제를 시작으로 군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에 청년 참여를 확대해 민선 9기 역점사항인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축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