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달간 해킹당한 외교부, 직원 정보유출 이제 알리며 '늑장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열달간 해킹당한 외교부, 직원 정보유출 이제 알리며 '늑장대응'

외교부가 직원 전체를 포함해 최대 1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초유의 해킹 공격이 발생했는데도 이를 10개월간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외교부의 사이버 보안 역량이 도마 위에 올랐다.

외교부는 이 시스템 개통 당시, 그리고 이후 매년 수시로 사이버 보안 점검을 했지만, 이번 공격은 올해 2월 초에야 관계기관 통보를 받고 인지했다.

외교부는 그간 정부 기관에 대한 해킹 공격을 주로 감행해 온 것으로 지목받는 북한이나 중국이 이번 해킹의 배후에 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