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에 반대해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자대학교 학생 10명 중 5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나머지 5명은 검찰시민위원회 의결을 거쳐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학생들이 범행을 반성하고 있는 점과 학교 측의 처벌 불원 의사 등을 참작해 검찰시민위원회 의결을 거쳐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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