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전 구리시장 아이타워 사업관련 직권남용 혐의로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백경현 전 구리시장 아이타워 사업관련 직권남용 혐의로 송치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백경현 전 구리시장을 아이타워 개발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백 전 시장은 임기 때 시장의 권한을 사용해 구리 아이타워 사업 과정에서 건축 허가에 필요한 교통영향평가 심의 과정과 결과 통보 등을 지연시킨 혐의를 받는다.

사업 과정에 참여했던 구리시 과장급 공무원이 지난해 퇴직한 후 백 시장을 고소하며 수사가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