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임시회 개회…도·교육청 추경안 심사 돌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도의회 임시회 개회…도·교육청 추경안 심사 돌입

제주도의회는 21일 제453회 임시회 개회식을 열고 오는 30일까지 10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는 위성곤 제주지사와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인 2026년도 제2회 제주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제주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다.

앞서 도는 기정 예산 8조132억원보다 4천615억원(5.8%) 늘어난 총 8조4천747억원 규모, 도교육청은 기정 예산 1조6천541억원보다 383억원(2.3%) 늘어난 1조6천925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각각 제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