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교육감, 서·논술형 도입 재확인 "사교육 대책 수립"(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대중 교육감, 서·논술형 도입 재확인 "사교육 대책 수립"(종합)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내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평가를 100% 서술·논술형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청사 운영과 관련해서는 기초 교육자치 강화로 본청 기능이 축소되는 것이지 해체는 아니라며, 광주·전남 서부·전남 동부권 3개 본 청사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김경범 케이(K)-교육특별시 준비위원장이 5개 권역 교육지원청 체제 전환을 제안하며 광주청사의 역할 축소 및 해체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해서는 "교육지원청 신설 등을 통해 기초 교육자치를 확대하면 본청인 광주교육청이 당연히 슬림화될 수밖에 없는데 '해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