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확산 우려가 줄어들면서 소방당국이 21일 오후 1시57분께 대응 2단계를 대응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개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지만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중심으로 화재에 대응하는 경보령이다.
서울에서 투입한 장비 6대와 경기남부 9대, 경기북부 6대, 중앙119구조본부 9대 등은 현장에 남아 잔불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