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돌봄기관 운영시간을 늘리고 급식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춘천시는 7∼8월 방학 기간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확대하고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과 안전 모니터링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급식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