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돌봄기관 운영 확대…결식 우려 아동 2천명에 급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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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돌봄기관 운영 확대…결식 우려 아동 2천명에 급식 지원

강원 춘천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돌봄기관 운영시간을 늘리고 급식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춘천시는 7∼8월 방학 기간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확대하고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과 안전 모니터링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급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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