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과 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21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지적장애여성 성폭력가해자 엄벌촉구’ 기자회견을 했다.
피해자 가족들은 또 A씨가 범행을 숨기려 시도했다고 주장한다.
B씨 아버지인 C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A씨 측이 양육지원은 커녕 제대로 된 사과조차 없었다”며 “장애인을 보호해야 할 장애인고용사업장에서 되레 이런 일을 벌어지니 분노를 감출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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