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경찰청 전문가 초빙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리금융, 경찰청 전문가 초빙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 개최

우리금융그룹이 최근 급증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신종 금융범죄에 맞서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및 피해 예방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우리금융그룹은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그룹사 소비자보호,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 IT 부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경정은 현장 수사 경험을 토대로 ▲AI 기술을 활용한 신종 금융사기 형태 ▲FDS 우회 수법 분석 및 탐지 기법 고도화 ▲보이스피싱 예방 관련 최신 법제화 동향 등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