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익 11조’ 눈앞 4대 금융, 저평가 잔혹사 끊어낼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순익 11조’ 눈앞 4대 금융, 저평가 잔혹사 끊어낼까

이번주 4대 금융(KB·신한·하나·우리)의 상반기 실적이 공개되는 가운데, 상반기 순이익 11조원을 넘어 역대급 실정이 예상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오는 23일,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24일 상반기 실적을 발표한다.

지난 1분기 비은행 부문 순이익 기여도는 KB금융 43.0%, 신한금융 34.5%, 우리금융 23.5%, 하나금융 18.0%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