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격형 대드론 기체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으면서 국내 딥테크 항공·방산 스타트업이 무기체계와 디자인 영역을 동시에 인정받는 사례가 나왔다.
에어빌리티는 자사 10kg급 요격형 대드론(C-UAS) ‘AB-U10’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빌리티는 배터리팩과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등 주요 부품을 자체 설계해 기술 주도권을 확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