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차려진 개표소 현장에서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출입을 끝까지 막은 여성을 비롯한 시위 참가자들이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동부지법 서범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오후 2시 반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이날 법원에 출석할 때는 성조기와 태극기가 같이 있는 브로치를 가슴에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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