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장애인들이 경로당 노인 위해 부채 만들어 전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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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장애인들이 경로당 노인 위해 부채 만들어 전달 봉사

울산 울주복지재단은 중부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울주군 한 경로당 노인들에게 캘리그라피 부채 작품을 전달하는 재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 강좌 수강생들이 참여해 마련한 재능 나눔 봉사 활동이다.

중부장애인복지관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자기 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배움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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