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김진일 의원은 21일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빗물받이 관리를 시의 표준 업무에 포함하고 단계별 보급안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김해시는 지난 1월 율하1지구 중심상가 일원에 A자형 거름망 38개를 시범 설치했다.
김 의원은 강우 때 물 빠짐과 이물질 차단 효과, 청소 횟수 등을 기존 빗물받이와 비교한 뒤 보급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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