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이 최근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피신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의료지원에 나섰다.
의료지원반은 현장에서 진료 및 건강 상담 100여 건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건강태를 살폈다.
장 원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충격을 받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도록 의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 건강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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