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13일까지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지난달 15일부터 대청계곡 등 물놀이 관리지역 9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단 한 건의 물놀이 사고도 발생하지 않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물놀이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