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연승을 거둔 유해란 프로가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메인 후원사인 다올금융그룹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올금융그룹은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 사내카페에서 후원 선수인 유해란 프로와 함께 ‘일일 바리스타 유해란 프로의 퀸 카페(Queen Cafe)’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유해란 프로가 21일 서울 여의도 다올금융그룹 본사 사내카페에서 열린 ‘일일 바리스타 유해란 프로의 퀸 카페’ 행사에서 임직원에게 커피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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