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李 근저당 설정 매도' 논란에 "野 거짓 선동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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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李 근저당 설정 매도' 논란에 "野 거짓 선동 멈춰야"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분당의 아파트에 17억 77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 29억원에 매도한 것을 두고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비상식적인 억측을 쏟아내며 선동하고 있다"며 "흠집 내기용 가짜 뉴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아파트 등기 이전일은 지난 16일이며 매수인들은 이 대통령 부부 앞으로 17억 77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민의힘은 매도 과정에서 매수인들을 채무자로 해 17억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꼼수"라고 비판하며 거래 과정을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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