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민선9기 첫 '동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15개 동에서 접수한 주민 건의사항 203건을 끝까지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는 민선9기 구정의 출발을 주민의 목소리에서 시작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모두 203건의 의견이 접수돼 민선9기 구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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