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은 21일 “행복함평 마을학교 교육 수료한 5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 ‘2026년 행복함평 활력찾기 워크숍’ 과정이 지난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워크숍은 농촌 정책과 주민 주도형 마을 만들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 자원을 발굴해 장기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행복함평 마을학교 교육을 수료한 ▲학교면 정자동마을 ▲엄다면 야리마을 ▲대동면 마량마을 ▲나산면 계동·하축마을 등 5개 마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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