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의정부시장이 7월 20일 용현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과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현장에서 폭염‧강풍 등 자연재난과 밀폐 공간 질식사고 등 여름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김원기 시장은 “복합문화센터는 단순한 건물 증축이 아니라 일하고, 도전하고, 머무르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한 투자”라며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조성해 용현산업단지가 의정부 산업 혁신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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