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이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영화 '콘스탄틴' 등 해외 유수 작품들과 비교선상에 오르며 단숨에 글로벌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작품을 연출한 최정규 감독은 2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 작품들과 비교가 된다는 것 자체만으로 큰 영광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최 감독은 사극이라는 배경과 판타지, 액션 등 힘든 요소가 가득했던 촬영 현장에서도 각자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준 배우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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