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남주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남주혁은 “군대는 방법이 없다”며 “훈련소에 있을 때 20명의 동기들과 함께 생활했는데 다들 군대가 처음이다 보니 ‘형, 이거 어떻게 해요?’, ‘군화는 어떻게 신어요?’라고 다들 저한테 물어봤다.
이어 “군대도 경험해 보면 금방 적응하게 된다.곽동연도 막상 가면 잘해낼 거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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