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다시 극장을 찾는다.
21일 배급사 커넥트픽쳐스에 따르면 영화 ‘귀향’은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가자’라는 제목으로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강일출 할머니가 미술 심리치료 중 그린 ‘태워지는 처녀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2016년 개봉 당시 358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 국민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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