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지능’ 신진서(26) 9단이 현존 최강급 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를 꺾었다.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10년 만에 열린 인간 최고수와 AI의 공식 승부에서 인간이 최종 승자가 됐다.
사진=연합뉴스 신진서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최종 3국에서 카타고를 상대로 흑 11집 반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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