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에 동문들이 힘을 모으고 나섰다.
이 학교 졸업생들은 지난 11일 모교에서 총동문회를 창립하고 학교 살리기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기태 총동문회장은 21일 "용화면내 유일한 학교가 사라진다는 것은 지역 공동체 붕괴를 의미한다"며 "전국 각지에 흩어진 동문들을 수소문해 모교 살리는 일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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